오월, 그날의 장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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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볼 장소들

여는 질문

우리는 5.18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을까요?

2020년 5월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혀진 진실

1980년 5월 18일 당시 505보안부대 수사관 허장환의 증언

“당시 공수특전단에서 보안사에 가매장 위치, 좌표를 표시해 면밀히 보고했는데, 이는 ‘북한의 간첩이 있는지 엄중히 가려내라.’라는 지시에 따라 지문을 채취하기 위해서였다.”